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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래식 프로슈토 샌드위치(단품)와 송이송이 트러플 비스크(단품, 레귤러)
프로슈토 샌드위치는 단짠단짠의 조화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피넛버터 맛이 강해 피넛버터를 좋아하는 사람 입맛에는 맛는 듯.. 나는 그냥 그래서 다음에 또 주문할 의향은 없음. 트러플 비스크는 맛이 깊고 꽤 괜찮아서 다음에 또 먹을 생각이다.

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(단품, 라지)와 치아바타
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도 감자, 베이컨, 조개 맛이 잘 어울어져서 꽤 괜찮았지만 기대만큼 크리미하진 않았음. 같이 곁들여먹은 치아바타와의 조합이 괜찮은듯.
매장은 방문했던 광화문점과 마포점 둘 중에 광화문점이 좀 더 넓고 자리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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