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센터는 26, 28센터와 함께 붙어있는 일반 센터로 규모가 꽤 크다.
최신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사물함은 작고 자물쇠가 필요하다.
근데 사람은 많다보니 좀 늦게 오면 빈 사물함 찾기도 어렵다.
그리고 출고(OB) 때 보통 다른 센터에서는 안전화 안 신었는데 여기는 안전화도 신어야한다. 근데 사이즈별로 넉넉하지 않아서 원하는 사이즈가 없었고 원하는 사이즈보다 한 치수 낮은 걸 신을 수밖에 없었다.
그리고 센터가 매우 크다보니 작업장과 인도인접장 간의 동선이 매우 긴데 식사하러 가고올 때, 또 작업장 자체도 매우 커서 집품할 때 다른 센터에 비해 엄청 걸어야했다. 길 찾는 것도 처음에 좀 헷갈렸고 휴게실도 너무 갔다오는데 시간 걸려서 그냥 인도인접장 쪽 대기장소에서 쉬었다.
그래도 무거운 물건은 별로 없었고 있으면 세탁액체세제 3리터 정도되는 거 정도? 선반이 큰 편에 디바이더로 짜잘하게 나눠놓지 않다보니 위치바코드 찍기는 좀 편하다.
인도인접장 쪽 직원들은 친절했으나 작업장 쪽 관리자는 일부 좀 까칠한 사람들도 있었다.
다른 센터는 센터 와이파이 잡는데 문제없었는데 여기는 신호가 잘 안잡혀서 계속 로딩 걸리고 그래서 직원 휴대폰 빌려서 쿠펀치 체크인/아웃했었다. 다 그렇지는 않지만 필자같이 그런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여 와이파이 신호가 안 잡히면 직원에게 요청하면 좋을 듯하다.
또 다른 센터와 다르게 여기는 쿠펀치 체크인/체크아웃과 더불어 체크인, 체크아웃할 때 수기로 명단에도 서명해야된다.
요약 총평 : 자물쇠 필요, 센터가 커서 많이 걸어야한다